너에게 두 손이 있는 이유는 너와 타인을 돕기 위해서이다.
올해도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웃음과 노래, 작은 선물 속에 담긴 큰 마음들이 시설 곳곳을 환하게 밝혔습니다. 이 하루가 이용인분들께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.
2025.12.30
2025.12.05
2025.11.16
2025.10.30
2025.10.23
2025.10.17
2025.10.12
2025.09.09